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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방할(棒喝)하노라

 

 

일본 수련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현재 정황으로 보아, 사부가 부득불 몇 마디 해야 비로소 조용해질 것 같다. 수련 자체는 신의 길을 걷는 것으로서, 사람마음은 곳곳마다 모두 장애이다. 그러나 우리의 길은 도리어 아주 좁고, 주의하지 않으면 빗나가게 될 것이며, 빗나가기만 하면 문제, 심지어 큰 문제가 생기게 될 것인데, 돌아오지 못하면 바로 영원한 유감이다.

대법제자가 성취하는 것은 더욱 큰 과위이며, 동시에 제각기 천체 한 지역의 헤아릴 수 없는 중생을 구도(救度)할 책임을 짊어지고 있고, 게다가 고층생명이라 이렇게 큰 책임이 있기 때문에, 제고의 표준에 있어 요구함이 지극히 엄격하다. 성취하는 과위가 크기 때문에, 각 방면의 난도(難度)도 크며, 미혹 속에서 수련하는 난도도 높다. 다수는 간고한 수련 중에서 끊임없이 정진하고 있고, 자신에 대해 느슨히 하지 않지만, 도리어 또 자신의 진실한 수련상황은 모르고 있다. 높이 수련하고, 책임이 크면 신체는 더욱 엄격하게 봉인된다. 사부 외에, 어떠한 생명도 대법제자의 진실한 정황을 알게 하지 않을 것인데, 이는 직접 신우주(新宇宙)의 순도(純度)에 연관되기 때문이다.

이 몇 년 동안 수련생으로 가장한 특무가 줄곧 있었고, 그 중에는 구세력이 조기에 배치하여 수련생 신분으로 잠복한 이도 있다. 이런 사람들은 일정한 시기가 되면 곧 뛰쳐나와 그들이 꼭 해야 할 일을 한다. 장기간 수련생 중에 잠복해 있었기 때문에, 더욱 기만성(欺騙性)이 있을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다수가 표면의 사람 이 일면은 알지 못하는 것으로, 일부는 대법의 위덕을 마주해, 진심으로 대법으로 걸어 들어왔으며, 사부의 요구에 따라 할 수 있고, 견정하게 구세력의 배치를 부정하여, 진정한 대법수련자가 되었다.) 물론 구세력이 이렇게 한 구실은 수련 중에서 집착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인데, 자신의 수련이 어떤지 알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고, 공능을 부러워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며, 소업 과정을 병으로 여기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른바 공능이 있는 사람을 청하여 보게 한다. 그러므로 당신들이 수련 중에서 걸어오는 내내, 때때로 이른바 공능이 있는 사람이 몇 명 뛰쳐나와 허장성세할 수 있는데, 표면에서 볼 때 구구절절 나의 법을 단편적으로 사용하여, 그 자신을 위해 구실을 찾았으며, 마음속으로 구함이 있는 그런 사람들을 미혹시켰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심지어 매우 깊이 미혹되었고, 또 어떤 사람은 수련생 속에서 그 사람이 어떻게 능력이 있다고 전파하는 것을 돕고 있는데, 수련생의 수련 중에 파동을 조성했고, 사부가 당신들을 위해 배치한 수련의 길을 교란했다.

수련의 엄밀함은, 한 고리 한 고리 연결되어 있으며, 설사 매 시각, 매 일보마저 교란을 받아서는 안 된다. 싱가포르에서 당신들 일본으로 가서 말끝마다 나의 법을 단편적으로 사용하고, 수련생에게 화를 입힌 사람은 물론 문제가 있지만, 사실 그것은 당신들 자신이 초래한 것이 아닌가? 수련생 중에 구하는 마음이 있는 그런 사람들에게 빈틈을 타게 한 것이 아닌가? 이 일은 수련생 속에서 이미 작지 않은 파동을 조성했고, 엄중하게 정상적인 수련을 교란했는데, 이것이 문제가 아닌가? 대법제자의 수련과 신체 상황은, 사부 외에 누구도 볼 수 없는데, 이것은 미래 우주의 안전에 연관되기 때문이다. 이 말을 나는 부동한 장소에서 여러 번 이야기했고, 여러분들도 모두 알고 있는데, 무엇 때문에 그런 허튼소리를 믿는가? 사람의 표면에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일부 문제가 존재할 수 있고, 능력이 있는 사람에게는 보일 것인데, 이것은 모두 근본에 영향을 주지 못한다. 수련생이 수련한 것이 어떠한지, 수련생이 어떤 병업이 있는지 보면서, 책임을 지지 않고 제멋대로 말하는데, 이것이 바로 교란이다. 수련생이 무슨 집착이 있는지 봐준다는데, 그것은 당신이 수련하는 것인가 아니면 그가 수련하는 것인가? 사람마다 자신의 집착을 스스로 깨닫고, 걸어 지나오는 그것이 진정한 제고다. 다른 사람이 당신의 문제를 당신에게 다 지적해 준다면, 그것을 당신이 수련한 것으로 칠 수 있는가? 물론 수련 중에는 사부가 사람의 입을 빌려 점화하는 것도 있는데, 당신들의 수련은 내가 배치했지, 그런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이런 허튼소리를 하는 사람을 그렇게 믿고 싶어 하는데, 그가 당신의 사부인가? 이것이 ‘사부를 믿는다(信師)’는 것인가?

사실 인체 표면은 아주 복잡하며, 이른바 볼 수 있는 사람들도, 모두 층층의 진실한 정황을 똑똑히 볼 수 없으며, 모두 층층 진실한 정황의 상호작용을 볼 수 없다. 현대인 다수는 천상에서 온 신이라, 사람의 행위를 할 줄 모르고, 사람 여기에서 생활할 방법이 없다. 그래서 전생할 때 ‘짐승의 기질(獸性)’을 얼마만큼 배치해 줬는데, 그래야만 사람 이곳에서 생존할 수 있고, 사람의 행위가 있을 수 있다. 석가모니가 태어날 때 그 모친은 큰 흰 코끼리 한 마리를 보지 않았는가? 천상에서 온 사람은 모두 이래야 한다. 이른바 볼 수 있는 사람은 모두 이런 것을 분별하지 못하고, 이 천기(天機)는 더욱 모르기에, 이것은 그것이 전생하고, 그것은 이것이 전생했다고 제멋대로 말한다. 사람의 표면은 아주 복잡하고, 부동한 공간의 정황은 아주 많은데, 당신들이 이 난에서 걸어 나올 수 있게 하려고, 나는 부득불 또 하나의 천기를 말했다. 그러나 당신들은 후과를 알고 있는가? 아주 깊이 참여한 수련생, 당신을 구세력이 그냥 둘 수 있겠는가?

밍후이왕(明慧網)에서 이 일을 말한 후에도 어떤 사람은 그를 위해 변명하며, 게다가 인터넷에 올려놓았는데, 당신은 더욱 많은 대법제자의 수련을 교란하려는 것인가? 밍후이의 보도에 대해 당신은 마음속으로 불평하는가? 이렇게 격동하는데, 사람마음의 집착이 아닌가? 이것이 수련인의 상태인가? 이때의 과정 중에서 당신은 자신을 찾아보았는가? 어쨌든 간에, 99년 ‘720’을 걸어 지나온 대법제자, 사부는 당신들을 모두 아주 소중하게 여기고 있으며, 무량한 뭇 신들도 당신들을 모두 아주 진중(珍重)하게 여기고 있는데, 그러나 당신들 자신도 응당 진중함을 알아야 한다. 깨어나라! 가장 어려운 길도 모두 걸어 지나왔는데, 최후에 시궁창에서 배를 뒤집지 말라. 나는 당신들이 그 사람을 멀리하고, 그에게 시장을 주지 말 것을 건의한다. 구도도 일체 사람을 겨냥한 것으로, 당신이 어떤 신분이든 막론하고, 인터넷상의 것을 제거하라, 남겨놓으면 당신들이 원만할 수 없는 증거가 될 것이다. 사부가 한마디 더 하는데, 당신들의 매 순간은 모두 수련의 길 위에 있으며, 매 순간 모두 내가 당신들을 관리하고 있다. 스스로 교란을 찾아서는 안 되며, 최후 얼마 남지 않은 길을 잘 걷도록 하라.

 

李洪志

2020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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