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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법회에 참가한 대법제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사부 李洪志, 2019년 8월 31일)

 

유럽법회에 참가한 대법제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법제자의 수련은 개인의 원만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사부를 도와 중생을 구도하기 위함이고, 사명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이것이 당신들이 대법제자가 될 수 있는 원인이다.

인간세상은 미혹의 공간이며, 우주와 생명의 진상을 볼 수 없는 공간인바, 바로 이렇기 때문에 사람으로 하여금 수련하게 할 수 있다. 진상이 보이지 않는 속에서 사람이 여전히 신을 믿을 수 있고, 또 사회 조류를 거슬러 올라갈 수 있으며, 또한 모순 중에서, 곤란과 불공정을 마주하는 중에서 안을 향해 찾을 수 있고, 우선 자신을 바르게 놓는, 이것이 바로 수련이다. 어떤 신이 보더라도 모두 승복할 것인데, 그러므로 비로소 원만할 수 있는바, 당신들은 바로 이러한 생명이다. 이런 것에 그치지 않고, 대법제자가 박해 받는 중에서 여전히 사부를 도와 사람을 구할 수 있는데, 이는 역사 중 어떠한 신앙과 수행에서도 있어 본 적이 없다. 비록 매우 어렵지만, 당신들은 실천 중에서 걸어지나왔다. 잘하지 못한 것이 있으면, 현재 아직 결속되지 않았으니, 그럼 당신들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잘하라!

당신들의 법회가 원만히 성공하기를 축원한다!

 

사부 李洪志

2019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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