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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법회에 보냄

 

(사부, 2019년 8월 4일)

 

법회에 참가한 대법제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정법 노정을 따라잡아, 유럽의 국면을 열라. 자신을 잘 수련하는 동시에 중생을 구도하는 일을 잘 하라.

당신들이 법회를 통해 정말 제고가 있기를 희망한다. 부족함을 찾아내어 더욱 잘 하라. 당신들은 인류의 희망이다. 북미 대법제자처럼 분발하여 곤란 앞에서 움츠러들지 말라. 사람의 틀에 가로막히지 말라. 사악에게 겁먹지 말라. 역사는 당신들을 위해 남겨진 것이기 때문이다.

 

사부

2019년 8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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